2001년 9월, 세 명의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전주 효자동에 수술실과 입원실을 갖춘 병원을 열었습니다. 지금은 여섯 명의 전문의와 마취과 전문의가 함께 진료합니다.
귀가 갑자기 안 들리거나, 아이가 밤마다 코를 골거나, 축농증 수술을 권유받았을 때 환자분들이 가장 먼저 걱정하시는 것은 "검사는 어디서 받고, 수술은 어디서 하나"입니다. 김양박이비인후과는 그 과정을 한 건물 안에서 이어가기 위해 만들어진 병원입니다.
개원 때부터 수술실과 입원실을 두었고, 수면다원검사실과 CT, 고압산소치료기를 차례로 갖추었습니다. 이비인후과 안에서도 귀 · 코 · 목 · 수면으로 전문 분야를 나누어 여섯 명의 전문의가 각자의 분야를 맡고, 마취과 전문의가 모든 전신마취 수술에 상주합니다.
25년 동안 6만 5천 건이 넘는 수술을 해 왔습니다. 귀 수술이 13,000건, 코 수술이 16,700건, 목과 두경부 수술이 18,200건입니다. 그래도 한 분 한 분에게는 처음이자 한 번뿐인 수술입니다. 그 무게로 진료하겠습니다.
김양박이비인후과의원 원장 일동


김영기 · 양진영 · 박종권 세 전문의가 2001년 함께 열었습니다. 2016년부터는 여섯 명의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귀 · 코 · 목 · 수면을 나누어 맡는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
중이 · 내이 수술 · 어지럼증 · 안면 신경질환
부비동염 내시경 수술 · 코성형 · 안면외상 성형
수면장애 · 코골이 · 수면다원검사 · 후두 · 음성질환 · 편도 및 아데노이드
진료실 여섯 개가 각각 다른 전문 분야를 맡습니다. 필요하면 옆 진료실 원장과 바로 협진합니다.
소아 편도 수술부터 귀 · 코 수술까지, 마취와 회복실 관리를 마취과 전문의가 맡습니다.
1층 검진센터, 2층 외래, 3층 수술센터, 4층 입원센터. 옮겨 다니지 않습니다.
김영기 · 양진영 · 박종권 세 전문의가 효자동 용머리로 66에 4층 건물을 신축해 개원. 수술실과 입원실을 처음부터 갖추었습니다.
국내에서 수면다원검사가 개원가로 들어오기 시작하던 무렵, 검사실을 열었습니다.
원내 CT를 들여 코 · 귀 수술 전 검사를 한 건물 안에서 마칠 수 있게 했습니다.
청력 · 전정기능 검사실을 넓히고 건물 뒤 전용 주차장을 확장했습니다.
귀 · 코 · 목 · 수면 분야별로 전문의를 늘려 지금의 6인 공동진료 체제가 되었습니다.
원장실과 경영지원실을 5층으로 올리고 진료 · 입원 공간을 재배치했습니다.
돌발성난청 치료를 위한 1인용 고압산소 챔버를 도입해 가능한 경우 진단 당일부터 치료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부위별 수술 건수는 2009년 병원 연보와 2010~2025년 원내 수술통계를 합산한 값이며, 수술실에서 시행한 수술만 집계했습니다. 외래에서 시행한 수술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.
예약 없이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. 수술·입원 문의는 전화 후 2번을 눌러 주세요.